이거 제가 설레발치는건가영;?
- 2013.11.10. 21:52
- 1563
그냥 근래에 고향가는길에 프사를 집에가는 기차표로 올려놨는데 뜬금없이 동아리 여자분한테 톡이왔는데요.;
제가 선톡한 일은 네다섯번있었는데 진짜 뜬금없이 저한테 뭐 질문하는것도 아니고 어 거기가는 기차도있어? 이런식으로왔어요. 저 진짜 당황했거든요.너무 뜬금없이 와서요. 그 이후로 뭐 그지역 궁금하내 공기좋겠내 집가서 좋겠다 뭐 이런얘기자연스럽게 계속하다가 저 집에 도착했다하니까 쉬라면서 끊었긴했는데요. 여러가지 경우의수가 있겠고 그냥 한거일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몇일째 제가 톡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ㅠㅠ... 제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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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생각에빠져 기회를 차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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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얼굴 ㅍㅌㅊ에
남자가 그 여성분한테 호감이 쪼금이라도 있다는 가정하에
있을 수있는 상황입니다
솔새님두 김칫국 한대접드셨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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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이 사람이랑 연락하는건 정말 귀찮고 싫어!!"는 아니라는건 입증됐네요~ㅎㅎㅎ
그것만 해도 희소식 아닌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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