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좀해주세요
글쓴이
- 2013.11.15. 21:48
- 1347
이별했는데 그냥남자의 맘이식은거라고밖에는 생각되지않아요 나만힘들고 나만속상하네요 잠도못자고 밥맛도없어요 이럴때어떻게해야되죠
권한이 없습니다.
잠을 자고 밥을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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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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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아파할수 밖에 없어요 ㅜ 해결책을 쓰더라도 마음이 아픈건 여전해요 ㅜㅜ 많이 듣던 말이겠지만 시간이 약!!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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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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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샤워하면 정신 바짝드는데..개인적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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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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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고 아픈 부분을 털어놓으세요. 그럼 후련해져요. 욕이 나오면 욕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얘기해봐요,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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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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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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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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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달전에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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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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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트레쓰 풀 거리를 찾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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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은대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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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그런데 ㅠ.ㅠ..그냥 견디는것밖에 방법이없고라구요.. 끝난사이 계속 엮여봤자 절대 좋은모습은 볼수없어요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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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물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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