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물든다는게
글쓴이
- 2013.11.18. 01:53
- 1669
이런 느낌인가봅니다.
과에 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있는데
뭐만 하면 문득 그 오빠 생각 나고
카톡보내볼까 하고
친구들한테도 어느 순간 그 오빠 얘기하고 있고
그 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이런 생각하고
뭐라 한마디만 해도 얘기하다 표정이 조금만 변해도 신경쓰이네요 ㅋㅋ
그 오빠는 저한테 관심없는거 알지만...ㅋㅋ
처음에는 좋아한다고 생각도 안했는데(이보단 부정하는거에 가까웠죠ㅋㅋ)
지금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간밤에 과제하기는 싫고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여기다 푸념 올려요 ㅠㅠ
과에 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있는데
뭐만 하면 문득 그 오빠 생각 나고
카톡보내볼까 하고
친구들한테도 어느 순간 그 오빠 얘기하고 있고
그 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이런 생각하고
뭐라 한마디만 해도 얘기하다 표정이 조금만 변해도 신경쓰이네요 ㅋㅋ
그 오빠는 저한테 관심없는거 알지만...ㅋㅋ
처음에는 좋아한다고 생각도 안했는데(이보단 부정하는거에 가까웠죠ㅋㅋ)
지금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간밤에 과제하기는 싫고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여기다 푸념 올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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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가는대로 하는게 답! 좋으면고백하고 아니면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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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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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털쥐손이
ㅋㅋㅋㅋ그런데 둘다 과생활 엄청해섴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생각만 하려구요 ㅎㅎ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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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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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회안할거면 그렇게하시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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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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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어느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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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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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갈피나무
큰 과는 아닙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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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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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물든다면 서서히 다가가면 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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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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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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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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