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물든다는게

글쓴이
  • 2013.11.18. 01:53
  • 1669
이런 느낌인가봅니다.
과에 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있는데
뭐만 하면 문득 그 오빠 생각 나고
카톡보내볼까 하고
친구들한테도 어느 순간 그 오빠 얘기하고 있고
그 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이런 생각하고
뭐라 한마디만 해도 얘기하다 표정이 조금만 변해도 신경쓰이네요 ㅋㅋ
그 오빠는 저한테 관심없는거 알지만...ㅋㅋ
처음에는 좋아한다고 생각도 안했는데(이보단 부정하는거에 가까웠죠ㅋㅋ)
지금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간밤에 과제하기는 싫고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여기다 푸념 올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청아한 털쥐손이 13.11.18. 01:55
맘가는대로 하는게 답! 좋으면고백하고 아니면접고!
0 0
글쓴이 글쓴이 13.11.18. 02:00
청아한 털쥐손이
ㅋㅋㅋㅋ그런데 둘다 과생활 엄청해섴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생각만 하려구요 ㅎㅎㅋㅋㅋㅋ
0 0
청아한 털쥐손이 13.11.18. 02:38
글쓴이
후회안할거면 그렇게하시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0 0
똑똑한 오갈피나무 13.11.18. 01:59
실례지만 어느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1.18. 02:01
똑똑한 오갈피나무
큰 과는 아닙니당. ㅎㅎ
0 0
침착한 풍란 13.11.18. 03:48
서서히 물든다면 서서히 다가가면 되죠ㅎ
0 0
엄격한 수련 13.11.18. 06:59
너였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