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글쓴이
- 2013.11.18. 20:22
- 716
저는 왜이렇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시큰둥하게 대할까요 말도 다 끊어버리구요
사실은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ㅜ ㅜ
별감정없는사람한테나 쓸때없이 친절하게 구네요
집에와서 맨날 후회하는데
걍제가 넘 병신같아서 끄적였씁니다.. ㅜ
시큰둥하게 대할까요 말도 다 끊어버리구요
사실은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ㅜ ㅜ
별감정없는사람한테나 쓸때없이 친절하게 구네요
집에와서 맨날 후회하는데
걍제가 넘 병신같아서 끄적였씁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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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아하는 얘가 나를 더 좋아하는거같으면 저는 너한텐
관심 없는척 도도하게 굴었네요. 속으론 엄청 좋아하는데
먼저 고백하기 자존심상해서. 그러니까 버스 떠나가더이
다. 용기내서 눈딱감고 솔직하게 직구던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