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남자가 93년생 누나랑 사귀는거 가능합니까
- 2013.11.18. 22:08
- 3462
91누나 님들말듣고 포기.
같은학번.
저 군대안감.
공부열심히해요^~^...
ㅠㅠ
저는 이상하게 선천적?으로 키큰 연상누나가 끌리더군요..ㅠ
누나들은 저를남자로볼지. 그래도 듬직한데... 키는글케... 평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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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군대 안간다고 하면 일단 마이너스는 먹고 들어감.
군대에서 고생 조금이라도 하면 괜찮은데 군대 안 갔다온 애들은 그만큼 티가 많이 남.
한 마디로.... 그 1살 연상이란 여자도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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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갔다온 사람은 이해 못함.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이해함.
군부심 거린다고 할까봐 말하는데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군대 안 다녀온 사람들하고 티 많이 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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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여부를 떠나서 잘할놈은 잘하고 못하는 놈은 못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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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되도록 공부안하고 어영부영 하는거랑 페북에 감성글지르고 자기 부모님한테 대들고싸우는거... 도대체 뭐가달라졌단건지요. 일부를보고 일반화시키는게 아니라 더러있습니다,. 제쪽에서 한심해보인다구요.
군대갔다온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죠... 머 힘든걸 견디고 그런거 대단하죠.
근데 그렇게함으로써 성장한다기보단 원래 그런자질이되니깐 견딘다고보는겁니다. 그리고 그기서 스트레스받는게 정신적으로 좋은영향을 끼친다고생각되지두않구요.
그냥 군대갔다온 의미를 찾지못하니깐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이런생각도 들구요. 군대가서 일하는것보다 2년동안 자신의 장래를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자신에게 도움되고 성숙해지는길이 아닌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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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다고해서꼭사회생활잘하는것도 아니요 군대안갔다와세 꼭사회생활못하는것도 아니다 인간은 적응의동물이다 어딜가나 적응하기마련이고 군대갔다온사람들은 다른경험을해봤을뿐 사회에서 부딪히는 경험과는 쪼끔은 다르다 비슷한다할지언정 군대 안갔다온사람이 사회에서 처음겪어보면 어떠하랴? 그때 참고 배우는사람은 된사람이고 못버티는사람은 낙오자가될것인데? 그건 자기노력여하에 따라 다른것이지 군대로 사람을 나눈다는건 어폐가있는거같다. 군대를갔다오면 사회생활을 다른사람보다 무디게버틸지언정 힘든건마찬가지이고 크게다를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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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상 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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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무 비전도 없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 군대 갔다오면 쓸데없는 군부심만 생기고 그모양 그꼴 그대로인 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목표가 있는 사람은 군생활을 통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인간으로써 성장합니다. 머리가 굳는다는건 편견이고 착각이구요, 그 사람들은 남는시간을 그냥 놀면서 보내서 그렇습니다. 저는 일과끝난 이후로 항상 독서하고 공부했습니다. 주말도 그렇게 보냈구요.
저는 님 같은 사람이 군대 갔다오면 훨씬 더 멋진 사람이 되서 나올거라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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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경험을쌓고 인생을되돌아보고자하는시간으로써의군대는 대찬성이라고 봅니다만 지금 글쓴이는자신의 미래를 향해 진일보하고자 하는 자세이기때문에 글쓴이가 원하는 방향의 조언은아닌거같네요 글쓴이 및 저도미필인지라 다른방향의 군대의미를 주어주신것 감사하게받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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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아직 안갔다왔지만
군대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많이 달라졌어 ㅎ
1학년과 2학년의 차이는 정말 커 ㅎ
그러고보면 나도 1학년땐 그냥 대학교다니는 고등학생 이었지 싶네 ㅎ
그래도 힘내!!!ㅎ 어린거좋은거니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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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야 그냥 잠자코 공부하던가
자던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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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4남자애들도 남자로 보이던데요ㅎ
군대안가실거라면 군대는 별로 신경 안쓰일듯 해요
그리고 그 여자분이 성격이 좀 어리다면 잘될 수 있을 것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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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얘기가 섞였는데 군대를 꼭 가라는 말은 아니구요,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이해하고 마음을 넓게 쓰는법을 익혀나가기 바랍니다. 꿈과 목표가 있다는 데 대해서 글쓴이님은 확실히 어른스럽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그닥 어른스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군대 안 가시더라도 사람 만나는 여러 활동을 해 보면서 이런걸 잘 익혀보세요, 이런쪽으로 독서도 해보시구요.
덧붙이자면 한 살 차이는 별거 아니니까 한 번 시도는 해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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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고 뭐고 저는 일단 글쓴이님이 진심이라면 응원 보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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