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판 모르는 여자랑 친해지고 싶을 때

글쓴이2013.11.19 21:36조회 수 3430댓글 19

    • 글자 크기

학원에 같이 다니는 이름도 성도 쌩판 모르는 여자애가 있어요 ㅋㅋㅋ생긴건 엄청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오늘 뿔태안경끼고 뿌잉뿌잉하는 표정으로 공부하는데 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바로 번호 물어보고 그러긴 싫고 어떤 기회로 친해지면서 서서히 잘해보고 싶은데 ㅋㅋㅋ


어떻게 친해지죠??연애세포가 다죽어서 어째야 될지 모르겠네요 ㅜㅜ


먼저 인사무작정 해볼랬느데 아무래도 쫌 이상한 사람같고 ㅋㅋㅋㅋㅋ 원래 사람관계란게 뭔가 사소하더라도 계기하나만 딱터지면 급물살터지듯 친해질수도 있는거잖아요 ㅋㅋㅋ


부산대 지식인들이여 쫌 괜찮은 계기 부탁해요 ㅋㅋ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