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 2013.11.20. 21:36
- 160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어차피 이대로 끝낼건데 솔직히 지금은 막 이런저런 못했던 말들 다 하시고 싶으시겠지만
나중에 지나서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지 그냥 어차피 끝난거 깨끗이 끝낼걸 이라는 생각 좀 드실지도 몰라요
제가 그랬거든요..... 하하핳하...
아니면 정 허심탄회하게 못한 얘기들을 다 하시고 싶으신거면 그냥 차라리 문자나 전화로 할 말만 하세요~
대답 요구하는 듯한 말들 말고 반성이라거나 뭐 잘못 인정이라거나 그런것들 말씀하실 거라면
글쓴이님 혼자 이야기 하시고 잘 지내라고 끝맺음도 혼자 하시고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 차임을 받아들이려고 몇개월동안 넋이 나간듯 살았어요. 불현듯 글썽이기도 하고, 친한 사람이랑 얘기하다보면 왈칵 울기도 하고. 겨우겨우 괜찮아질쯤에 연락이 와서, 피했다가도, 그래 지금이라면 난 괜찮을거야 하고 받은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