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포기할 때인가봐요.
글쓴이
- 2013.11.21. 21:19
- 1413
내가 하는 말엔 언제나 단답형.
먼저 나에게 말 한마디 걸어 본 적도 없고.
그 잠깐 동안이라도 서로 얼굴 마주한 적도 없는.
밥이라도 한번 먹자 해도 안되고.
친해질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해봐도 반 년이 다되도록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가까워진거같지 않아요.
누군가가 그 사람이나 저에게 '저 사람(상대방) 누구야?' 라고 물으면 주저않고 '몰라'라고 대답해도 이상할것도 없고.
그냥 제가 더 이상 좋아하지 않으려고요. 그러면 처음 봤을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거 없이.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겠지요......... 흔히 말하는 철벽이란게 이런거인듯 합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무언가 물어본다는 이유로 카톡이라도 하나 들어오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나에겐 너무 무리한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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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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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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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시금치
낼 힘도 없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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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님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있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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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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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까마중
글쎄요. 그런적이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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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너무 비슷하시다... 저도 조별과제에 관심이 무척이나 가는 사람이 저한테는 일말의 관심도 없고, 어느이상 거리유지를 하려는 것 같아 슬프네요...
아 왜 난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다가 끝나버리는건지
아 왜 난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다가 끝나버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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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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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하늘타리
저 혹시 어느단대이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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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돌공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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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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