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치던때가 생각나는군
글쓴이
- 2013.11.22. 03:37
- 760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편의를 무시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요새 외로워서 그런가
연애하며 삐삐주고받던 때가 생각나는구만..
한마디한마디 뭐라할까 한참 고민하고서 전화하고
기억에 남는 통화들은 카세트에 저장해서
수십번 수백번듣고
그게 불과 몇십년전인데
엄청 예전일처럼 느껴지네
그 때 그 사람이 그리운건지
1이 있냐없냐 눈치보는 지금의 카톡에 지친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때 생각이 많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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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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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쳐~~~ 쿨한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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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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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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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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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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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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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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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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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메밀
님빼고 아무도 이해 못한듯...
그냥 밑에글에 봉화드립치길래 삐삐패러디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밑에글에 봉화드립치길래 삐삐패러디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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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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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삐삐 없는 사람이 더 많아서 집에서 전화해서 약속잡고 모여서 놀고 보통은 전화하고 친구집에 가서 놀았는데 말이죠.
요즘은 face to face가 아니라 phone to phone으로 사람을 더 자주 대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만나서도 폰을 보며 이야기를 하죠. 아참. 요즘엔 왕따도 폰으로 한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