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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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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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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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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쪽지준다해도 그 남자가 님 붙잡으면서 연락처물어볼확률 제로에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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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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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십중반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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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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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지를 만났네요
저는 같은 수업은 아니고 순버에서 몇번 보는 남학우인데 엉엉 저도 제가 연상이라 다가갈 수 없네요...
한번도 나이 신경쓴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제 나이가 너무 미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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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만남으로 이어갈것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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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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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행쇼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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