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 2013.11.23. 20:11
- 1257
첨에는 희망에 차있었는데 계속 실패만 하다보니 이젠 소개팅하기도 싫구요
깨진지 세달되니 전남친 생각에 너무 힘드네요
한달지나니 덤덤하다 싶었는데 후폭풍이 왔나봐요
늘 옆에 있었는데 옆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니
이 외로움을 견디겠어요..ㅠㅠ 어쩌죠
요새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툭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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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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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을 좀 비워야 할 거 같은데...
일단 누구라도 많이 만나시고
남는 시간들을 잘 써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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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다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소개팅 ㅎㅏ고다녔는데 예전 생각으로 돌아가게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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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고 다른 여가 생활을 좀 즐기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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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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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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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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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귈때 진짜진짜 온갖 최선을 다해서 사귀는 편이라(여자입니당)
항상 헤어지고 나면 전 애인은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그립다거나 보고싶다거나 그런게 전혀없어요....
친구들이 맨날 그게 장점이라고 부럽다고 할 정도에요ㅠㅠㅋㅋㅋ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곧 진짜 곧 좋은 인연 만나셔서 새롭게 연애하실때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세요! 끝나도 그리움 따위 없도록!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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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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