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심리좀.
글쓴이
- 2013.11.23. 21:11
- 1635
그 누난 23살 전 20살입니다.
제가 가는 식당에서 알바하는 누난데 번호따서
일주일 가량 카톡하고 오늘 잠시 식당에서 얘기좀 나눴습니다.
식당에서 얘기할땐 말도 예쁘게하고 자꾸 저보는거같고 힘쓰는
모습이보이는데
카톡만하면 요즘 단답도 하고 개운하지않네요.
밀당하는건가요? 하긴 지금알바중이라 바뻐서 그럴수도있겠지만 아까가보니 한산햇거든요.
군대가란소리하지말고 조언부탁드립니다 (__)
제가 가는 식당에서 알바하는 누난데 번호따서
일주일 가량 카톡하고 오늘 잠시 식당에서 얘기좀 나눴습니다.
식당에서 얘기할땐 말도 예쁘게하고 자꾸 저보는거같고 힘쓰는
모습이보이는데
카톡만하면 요즘 단답도 하고 개운하지않네요.
밀당하는건가요? 하긴 지금알바중이라 바뻐서 그럴수도있겠지만 아까가보니 한산햇거든요.
군대가란소리하지말고 조언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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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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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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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가요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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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아프리카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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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을 예쁘게 하는건 일하는 중이라 가게 이미지 제고차원, 글쓴이님을 보는 것 같다는건 착각 또는 일하는 중인데 신경쓰이니 얼렁얼렁 나가달라는 눈치주기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전략을 수립하시길 바랍니다.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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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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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있을때 어째 하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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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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