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무서운게
글쓴이
- 2013.11.24. 22:06
- 1255
나말고 다른 사람이 있는 건 아닐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잡아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건지
헤어지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다 여기까지 왔는데
우린 싸워도 헤어질 것 같아도 결국 서로를 선택해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미련 하나 없이 빨리 내가 마음 정리했으면 하는지..
내가 그렇게 싫은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잡아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건지
헤어지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다 여기까지 왔는데
우린 싸워도 헤어질 것 같아도 결국 서로를 선택해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미련 하나 없이 빨리 내가 마음 정리했으면 하는지..
내가 그렇게 싫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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