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뭐 좀 물어볼꼐요
글쓴이
- 2013.11.25. 00:05
- 1323
전 남들이 다가지는 직업꿈같은게 없어요. 제 꿈은 그냥 행복하게 가족꾸려서 사는게 꿈인데. 안좋게 말하면 걍 꿈이 없는거일지도ㅋ 그래서 전 여자친구가 내 전부고 내 꿈인데 이 얘기를 전여친한테 한적이 있는데 엄청 싫어하네요ㅋㅋ
글고 너랑 붕어빵이라도 튀겨서 오손도손 잘 살고싶다라고 했는데 완전 기겁했습니다ㅋㅋ 내가 무슨 학교땔치우고 붕어빵 꾸우러간다나ㅋ 말이 그렇다는건데ㅋ 이 두가지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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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없어보일수도 잇지 않을까요 사람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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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개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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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그래서 성실하시나요? 자신의인생에대해서 말입니다. 대게제가 저런남자를보고 질려서 헤어졌던이유는 꿈이없으니까 하루하루를 최선을다해 살지않는게 보인다는겁니다. 제가말하는 성실이란건 뭐 엄청나게 악착같이 뭘 꾸역꾸역하는그런 성실이 아니라 최소한 인간으로서 태어낫다면, 그리고 부대정도 다니는 지식인이라면 최소한의 지적인활동이나, 인생에 성취욕이 있어야되는데 그게없더란 얘깁니다 꿈이없으니 당연히 동기부여도 덜되겠지요. 여자는 미래의 꿈을보고 착실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남자는 그런여자만바라보고 꿈이라고 앉아있다면 당연히 가치관에 충돌이올수밖에요. 결론은 비슷한가치관의 여자를 만나싶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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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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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청미래덩굴
쓴소리 잘들었어요. 제게 필요한 말이 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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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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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무래도 남자는 가장이 될테니까 마치 책임감이 없어보일지도 모른다고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앞으로는 꿈을 찾아봐요! 문득 하고싶은 게 생기실 거에요~ 근데 제가 보기엔 붕어빵이야기는 그만큼 뭘 해먹더라도 너랑 행복하게 사는게 좋다 이런느낌이라 저는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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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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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시기 나이에 결
혼에대해서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거샅습니다
그여자는 님이랑 전혀 결혼할 맘은 없었겠죠
혼에대해서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거샅습니다
그여자는 님이랑 전혀 결혼할 맘은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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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가지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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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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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랑 연애는 하기 좋을지 몰라도 결혼은 별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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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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