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와서
글쓴이
- 2013.11.25. 22:42
- 1288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봐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니 행복을 믿었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여기까지..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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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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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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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애기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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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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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애기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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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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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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