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3.12.05 00:50조회 수 1169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랑 겁나 비슷한 상황이시네여ㅋㅋㅋ 카톡보낼래도 던진말이없어서 매번고민하는데...보낼때마다 머해? 공부해? 이렇게 던져요
    재깍 답장이오긴 하는데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휴우...
  • @활동적인 꿩의밥
    글쓴이글쓴이
    2013.12.5 01:01
    ㅜㅠ하..그러게요 ㅜㅠ 저는 페북에서 봣던걸 이용해서 장난걸고하는데
    뭐라고이어가야할지도 참..ㅜㅜ 힘내세요~!!
  • @글쓴이
    저는 시험끝나고 영화보자고 해볼생각이예여ㅋㅋ 영화보고 밥먹고 그럼좀더 가까워 지겟죠~
    님도 화이팅 하세용!!
  • @활동적인 꿩의밥
    글쓴이글쓴이
    2013.12.5 01:17
    고마워요^^ 꼭 잘되시길 바랄께요 ㅎㅎ
  • @활동적인 꿩의밥
    별로 할 말 없으면 그 사람이 알만한거 일부러 모르겠다-하면서 물어보면 됩니다.

    물론 제가 그런 카톡을 받은 적은 ...있던가? 기억이 안나는걸 보니 없는 듯 하네요...ㅋㅋㅋ

    그리고 뭐...계속 의문형으로 답장을 보내면 답이 계속 올텐데...문제는 상대도 그렇게 해야 대화가 지속되죠..ㅋㅋ

    의문형 -> 단답형 -> 다시 의문형 -> 단답....이면 지치죠 보내는 사람이 ㅋ
  • 그리고 여자가 먼저 카톡하면 진짜 '아...좀;' 하는 마음아니면 좋은 마음으로 받아줘요.
    딱히 답장할 기분이 아니거나 할 여유가 안되서 안열어보고 미룬적이 있긴 하지만...뭐 그렇네요
  • @고상한 담배
    글쓴이글쓴이
    2013.12.5 01:46
    시험기간이라는 이유로 카톡하기 계속 망설엿는데...ㅎㅎ고마워요 좀더 분발해봐야겠어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