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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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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부모세대에서 이제는 성에대해 개방적이고 당연한것으로
인식이되는것이죠.
긍정적인 방향이라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결혼할때 처녀가아니면 큰일난다고생각햇던
과거안좋은인식이 요즘은많이사라졌으니까요.
대신 부작용으로 원나잇이나 청소년들의 문란한성관념등이
잇지만 이외에 연인간사랑으로서 성은 전혀문제될게없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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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잘못 알고있으면 고쳐야하므로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를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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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가 그런방향으로흐른다해서 모두가그런게아니듯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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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섹스하는 거 보면 옛날에도 아무 차이 없었어요
우리랑 걍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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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념의.차이라기 보다 우리나라는 걍 이런걸 드러내는 걸 어려워하죠 예나 지금이나. 큰 차이 없어요
마이피누만 보더라고 대부분 보수적인데 딱히 윗 세대들이랑 얼마나 달라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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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보수적이고 많이 스트레스받으시고 직접 말 못하시고..
기회봐서 직접 대화를 한 번 해보는 게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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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망설이는 데는 순결주의니 하는 관념적인 이유보단 현실적인 이유가 훨씬 많다는겁니다. 애석하게도 한번 관계를 가지고나면 중고품 취급당하는게 현실이죠. 우리사회는 성이 개방된 사회가 아닙니다. 반만 개방된 상태라 여자를 입맛대로 해석하는게 가능합니다. 아직 개방되지않은 부분을 외면하지말아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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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는게ㅡ아니에요..
이런 사고방식은 어디서 나온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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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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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서 저 남자가 나 먹고 버렸네
이딴 말 할거면 안하는게 나아요
진심으로 좋아해서 살섞었는데
후회하는 마음에 남자가 꼬셔서 어쩔수 없이 '해줬다'라고
말하는 여자 혐오스러워요
아 제가 지금 그렇게 당해서 빡쳐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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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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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갠적으로 난 내가 경험이 많지않고 막 사랑하지않는데 성관계가지는거 싫어서
상대도 그런사람 만나길 바라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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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본능이에요. 여자에게 자기가 유일한 모든것이 되는거...
누가 거시기크기나 잠자리 스킬 비교당하고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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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에게 보수적이냐 개방적이냐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남자는 이기적입니다. 자기는 해도되고, 자기여자는 하면 안되는거죠. 저도 물론 마찬가지겠죠.
나중에 결혼할 때 되면 윗댓글 말이 정말 맞을꺼에요. 어느 남자가 사랑을 많이 나눈 여자를 좋아하겠나요.
제가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으면 절대 못하게 어떻게든 하겠죠. 물론 저는 해도된다는 생각으로 살겠죠
본능이고 이기적인 존재니까요.
여자는 스스로를 보호하고 미래의 어머니의 몸이 될것을 생각하며 올바르게 사는게 맞습니다.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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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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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싫으면 딱잘라서 하지마세요!! 그정도 표현도 못해서 어떻게 살랴고그래요.. 호기심반 사랑반으로 해보고싶다란 마음이 약간이라도 들어서 하게 된다면 그건 머 싫은데 억지로 준건가요??
너무 비겁한태도 아닐까요 자기가 걱정되기도 하지만..조굼 궁굼하기도하고 사랑하기도 해서 했으면 행동에 책임을 지세요!!
나중에 결혼할때?? 그런 경험있는거 이해못하는 수준떨어지는 남자랑 결혼 하려구요?? 참...그정도 수준의 여자라고 밖에 자신을 생각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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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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