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 2013.12.06. 14:36
- 1471
여친이 한달전에 보조베터리 필요하다말한게 있어서 사놓긴했는데
뭔가 조금 모자라보여서 다른선물이랑 같이주고싶어요
서로 부담되지않을정도의 선물 없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예쁜 목도리^ㅇ^! 크리스마스니까 크리스마스답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익명이라고 말을 막하시네 말이면 다인줄 아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밖에 돌아다니는 동안 들고다니기 좀 그렇고[보관이 불편해서]
금방 시들어버리긴 하지만
장미를 받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꽃선물을 자주 안하시는 분이시라면 정말 추천요.
백송이? 꽃다발? 까진 아니고 한 송이 꼭 빨간장미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