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다는 말은 사과드리죠. 하지만
- 2013.12.07. 13:11
- 2031
동거를 했다거나, 외국인남자와 사귄 여자의 경우
제 가치관상
제 아이의 엄마로 이런 여자를 선택할 수
없다는 거에요.
저를 보수적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동거와 관련해서는,
가정을 근간으로하는 사회구조와
가정윤리관념에서 남녀가 함께 삶을 공유하는데 까지
기다릴 기본적인 자제력이 없어 보이는
여성으로 보이구요.
외국남자와의 연애와 관련해서는,
젊은시절 과도한 오픈마인드와
너무나도 개방적인 서양 성문화와 접촉했던 여자에 대한
거부감이 듭니다.
솔직히 한국남자 중에
자기가 결혼할 여자가
동거, 낙태, 백인남자와 섹스 등을
했다는 걸 알게되었을때
그래 그건 너의 가치관과 선택이야
라고 말할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지금은 여자분들이 자기선택이라고 하면서
당당하게 말하지만,
결혼할때는 숨기는데 바쁠거자나요.
적어도 제 개인의 입장에서는
동거, 낙태, 외국인과의 섹스 등을
했던 여자느
연애의 상대로는 모르겠으나,
제가 모든걸 다바쳐서 사랑하고
제 아이를 낳고 가치관형성에 절대적 영향을
미칠 아내로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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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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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아이가
그런 더러운 여자에게 엄마라고
부를거라는 거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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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라겠습니다.
만약 남성이라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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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선수들 입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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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말이란건 가려서 하라고 있는거고 똑같은 상황도 님 말하기에따라 동의하는사람이 많을수도있고 적을수도있음. 이번 기회로 좋은 경험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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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공개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적어도 제게는
그런 여성분들에게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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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으시죠.
제 개인적인 가치관으로는 무척이나 다행스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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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비니까 칭찬해달라는거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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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자기랑다르다고 그렇게싸잡아서 욕함?
고소미 먹이고싶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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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숨기기급급하다는것만봐도 알수있지않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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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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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면서 사이즈 비교할까봐 그런가
씹아다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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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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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글쓴이 분이 표현을 너무 심하게 하셨네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랍니다...ㅎㅎ 대신 글쓴이분도 낙태경험 동거경험 외국인과 사귄 경험이 없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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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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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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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상대에게 자기낙태경험 당당히말할수있는사람있나 솔직히ㅋㅋㅋ
뭘그렇게포장하기 바쁩니까 아닌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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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신 세경우 다 경험없는 저로서는 글쓴이같은 남자가 내 남친.남편.내아이의아버지가 될까바 무섭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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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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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말이 전부 다 맞음.
지금 자기는 한번 싸는게 중요해서 다른 줄, 개방적인줄 알아도, 결혼 할 때 되면 다 저런여자 찾는게
인간 남자의 보편적인 심리상태임.
글쓴이 두려워 말라 니 말이 다 맞는거다.
하나 팁 추가해주면 호주 유학 출신 여자는 진짜 조심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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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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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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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과한다고 해 놓구 댓글에 "제 아이가 그럼 더러운 여자에게 엄마라고 부르는게 끔찍하다"는 말에 소름이 끼칠 정도,,,
흥신소 불러소 와이프 뒷조사 할정도면 병적인 의처증으로 진화할거 같은데 님와이프 될사람도..님 뒷조사는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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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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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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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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