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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2.08. 00:02
-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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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정말 최악이죠 자기 혼자 무슨 대단한 사랑에 빠져서 설레발 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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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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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어저귀
그냥 과감하게 잘라내시는 게 답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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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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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어저귀
근데뭔가 뜬금없이 연락해서 말하는거도이상하기도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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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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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에 분 말씀처럼 그냥 아예 무시하시는 게 제일 좋은데 정 힘드시면 무덤덤하게 근데 너 내 글에 댓글다는 거 그거 무슨 뜻이야? 하고 유도해내서 좋아한다느니 그런 말 나오면 바로 자르는 것도 답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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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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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세요. 고백할 용기도없이 저러는 사람은 곧 자포자기하고 떨어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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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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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언급한 글하나를 써제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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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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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뉴스피드에서 안보기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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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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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같은게아니라서 거름장치(?)가없어요..; 아무튼 조언 다 감사합니다 마음속에 뭔가 풀린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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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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