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쓴이2013.12.10 17:46조회 수 3128댓글 8

    • 글자 크기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조만간 일생길거같으면 그때까지 사겨보고 그때 어떻게 하는가 보고 진짜아니다싶음 헤어져도 되는거아닐까여
  • 본인마음에 달린거같네요
  • 답장너
  • 사귀기로 한 상황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감 상태에서 시작하죠... 시간이 길어져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 사람에 대해 느끼겠죠?

    상대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도 비슷한 입장이지만 계속 이어나가려고 하지 않나요?
    혼자 시작한 관계도 아닌데 갑자기 일방적으로 뚝끊으면
    남은 사람은 뭐가됩니까...

    제가 그런 일을 겪어봐서 아는데...
    특별한 문제도 없는 상황에서 그러는 거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완전 이기적인거죠...

    그리고 이런 걸 쓰시는 걸 보니 아직 어려보이시는데
    생각 잘 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 @일등 헛개나무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거니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 제 말은 사귀기로 했다면 거기에 맞게 행동하라는 거죠.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걸로 해결이 되나요?

    글만 봤을 때는 이제 시작단계로 보이는데
    호감이 아니라 벌써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 요구하니깐
    그걸로 헤어지면 남은 사람은 어쩌라는 건지...

    물론 헤어지고 말고는 본인 마음이겠지만요..
    반대의 입장을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감정이입했네요..
  • 그게 본인한테 큰문제면 헤어지세요;
    솔직히 나같아도... 예를들어 사귀기전엔 잘 몰랐는데
    밥먹을때 심하게 쩝쩝거린다거나 이런 사소하지만 큰문제 발견되면 헤어질듯
  • 글쎄요
    일단 사귀는분이랑 고쳐나가보려고 얘기는 해보셨나요?
    바꿔보려는 최소한의 노력은 있어야겠죠
    사람이 어떻게 백퍼센트 나한테 맞는사람이 있겠나요
    사귀면서 서로 얘기하면서 조금씩 맞춰나가는거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