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번호를 따였는데요..
- 2013.12.12. 14:35
- 4405
제가 웬만하면 이런 말 안하는 데
너무 못생겼드라구요.. 여자분이...
용기 내주신건 감사한데..
제가 거절을 못해서 일단 번호를 드리긴 했는데..
연락 오긴 오는데.. 계속 썡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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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용큐놀이하면서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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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에 어그로끌다 블라인드먹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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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낸여자분 완전 바보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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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요.
내 스타일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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