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 친구의 고백 들어보셧나요?

글쓴이2013.12.14 00:07조회 수 1356댓글 5

    • 글자 크기

대충 내용이 둘이 오랫동안 친구였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이성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일이 저한테도 일어날 줄 몰랏어요 

이성으로 접근햇다가 부담스러워져서 서로 보기 껄끄러워지면 어떻하죠? 


제가 요즘 외로워서 이러는건지 많이 괴롭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노래좋죠ㅎㅎ

    2am 최고의사랑
    추천합니다 ^^
  • @점잖은 흰꽃나도사프란
    이 노래 방금 들어봤는데 정말 좋네요! 추천 감사!
  • @거대한 솔나물
    그쵸!!!ㅋㅋㅋ 뿌듯하네요ㅋㅋ^^
  • 전 친구가 이성으로 보여서 고백했다가 차였던 적이 몇번 있는데요....크흡....
    결론은 아직 잘 지냅니다. 밥도 1:1로도 먹기도 하고..뭐..걔가 절 남자로 취급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 무튼 안 껄끄럽게 잘지내고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잘되면 좋겠지만!!
    잘 안됬을때는 수습을 잘 하셔야되요!! 뭐..저같은 경우는 그냥아 그래??무튼 너에대한 내 맘은 그렇다고~ 근데 넌 아무 감정 없었다면 내가 맘 접을께!
    라고 했죠. 근데 맘접을때 까지 좀 걸린다는거..ㅠ
  • 친구로~
    친구로 지내야 한단 이유로~
    목까지 차올랐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