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우는 중...
글쓴이
- 2013.12.15. 09:42
- 1339
너는 왜 그러냐고 하겠지.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자고 하면...
권한이 없습니다.
이런건 좀 일기장에 적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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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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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협죽도
여기가 제 일기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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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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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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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협죽도
게시판이 글쓰라고 있는건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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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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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일기장ㅋㅋㅋ
뒷말이궁금하네요
저도 뭐..이미 식을대로식은다음에 헤어지자고말햇었는데
그래ㄷ도상처는남데요 ㅠ
뒷말이궁금하네요
저도 뭐..이미 식을대로식은다음에 헤어지자고말햇었는데
그래ㄷ도상처는남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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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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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자진모리 장단 맞춰서 쾌지나 칭칭나네
하는데 지쳤음.
하는데 지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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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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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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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각나무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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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상대방도 가슴이 찢어지고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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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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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해당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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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사겼을때랑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그땐 이 사람이 물에 빠졌다면 구해줘야지. 라고 생각할 수있는 것 처럼. 지금 상대방이 힘들어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면 한번만 손을 내밀어주는 것도...좋지않을까요. ㅠㅠ 제얘기 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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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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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해당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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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사겻는데일방적으로혼자지우고잇다그러면 상대방은어쩌죠..본인이마음이없으면어쩔수업는데그래도최대한상대방을배려해줘어되는거아니에요? 본인도나중에똑같이차이는상황이생기면슬플거에요ㅠ 마음아프네....잘모르겟어요라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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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리기다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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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리기다소나무
원래 이런 사람이었을까...
변한 걸까...
싱숭생숭하네요.
변한 걸까...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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