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안되네요
글쓴이
- 2013.12.15. 21:28
- 881
상대방에게 나를 배려한다면 이렇게좀해달라고 여러번말햇는데도
고쳐지지가않네요
근데 이걸 그러려니하고 지나가다가
결국 모든걸 체념하게될까봐 무섭네요
사랑이 지쳐가고 무뎌질까봐
고쳐지지가않네요
근데 이걸 그러려니하고 지나가다가
결국 모든걸 체념하게될까봐 무섭네요
사랑이 지쳐가고 무뎌질까봐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어느순간엔 지쳐버리게 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어쩔 수 없는것같아요
무뎌지는 사랑을 그냥 받아들이시거나, 그 사람 자체를 이해하시거나 하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