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방금.
글쓴이
- 2013.12.16. 13:22
- 2186
학교 정문 앞에서..
어떤 백인여자한테 번호 따였어요. ..
어설픈 한국말로 하는데
귀여었어요.
울학교에도 외국인학생들이 많은 줄 알았지만
이런 경험은 정말 처음이네요.
번호 넘겨 줬네요..
좋고 싫고를 떠나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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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장기매매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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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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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산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갱님 백인 여자라 많이 당황하셨죠?
고갱님 백인 여자라 많이 당황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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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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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오늘 술마시면서 남자번호땃다고 기펴고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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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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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방금 학교 앞에서 장전방향으로 가는데 백인여자가 성경책들고 다른분에게 이야기하는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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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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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동의나물
zzzzzzzzzzzz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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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애기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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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동의나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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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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