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합격하는것이 그렇게 어렵나요?
- 2013.12.19. 13:51
- 7442
내아는동생은 임용고시 준비한다고 3시간 잔다고하던데 그렇게 시험이 어렵나요?!!
시험 3차까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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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역량이 달라서 어렵다 안어렵다 일괄적으로 말하긴 힘든데
3시간자는사람은 못붙는다
최소 6시간은 자야된다
짜투리시간을 줄여야지 자는시간 줄여가지고 합격? 벼락치기도아니고
최소 1년 길게는 몇년을 그렇게 못삼...
3시간 자면서 몇달 하다가 시험 떨어지면 다음해부터는 완전 기 다 빠지고 느슨해지고 의욕안생겨서
장수생 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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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7급은 일년에 세번 임용은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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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어 사탐쪽은 리얼 고시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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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경쟁률 좀 보고오길
국어 사탐쪽애들은 임용포기하면 미리 딴거 준비안했으면 밥굶어죽기 딱 십상이라 더 필사적임
중고등학교꺼 배운다고 당연히 생각안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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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0대1이랑 200대1이랑 합격에는 별 차이가 없다?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치진 않았지만 교원자격증 있고 집안이 공무원 덕후 집안이라 35세 이하 선생들도 몇 있습니다. 친누나는 7급공뭔이구요. 것다가 고시갤 사대갤 주워들은 풍월이 많아 딱 수학임용에만 포커스를 맞춘다면 뭐 님보다 못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조망능력은 제가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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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등교사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입니다.
문제나 학문자체의 어려움을 떠나 어찌됐건 내가 경쟁자보다 우월해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그런시험에서 경쟁률이 영향을 못미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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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 연고대급도 매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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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그럼 저 세개대학말고 어디에서 많이 붙는지 말씀해주시길
수학임용에만 파뭍혀 살지말고 님이나 주변 좀 돌아보고 살길 바랍니다.
임용은 교원자격증이라는 종이쪼가리라도 있어야 유입이 가능하지만 7급은 대가리 좋은놈들 맘껏 유입가능. 거기다 실질적으로 붙는사람들 상당수는 사시 행시 때려치고 7급 내린사람들인데 임용이랑 7급은 경쟁자 수준 자체는 비교가 안됨. 그나마도 수교쪽은 자신있는애들은 밋딧핏 많이 빠지드만
수학경쟁률 10 내외 7급 경쟁률 200내외 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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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론하시겠네요. 지방에있는 사대생중 능력쩌는 애들이 서울로몰려서그렇다? 부산대만하더라도 지난 4년간은 분명힞서울가서 된사람 아무도없으며 능력쩔었던사람은 부산아니면 경남 대전갑니다. 플랜카드보건대 영교 국교 물교 체교 마찬가집니다.
반론2? 서울소재사범대출신중 그나마 남은 소수의 임용응시생들빨이다? 1차컷차이는 2008년 이후로 거의줄지않았습니다. 04,05년과 비교해드리고싶은데 그때랑은 시험체계가달라 비교가불가능하네요.
그러나 08,09년도는 분명히 서울도 (원래 시대를 불문하고 연구, 공무원 등으로 빠지곤하던 비율 제외하고는) 임용을 치던분위기였다는거 유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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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용컷 높은건 다른 과목도 마찬가집니다.
무슨의도로 이런 말씀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9급도 서울만 따로 치죠 5지선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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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과얘기와 경쟁률은... 정작 제가 수교괍니다. 한학년에 40명되구요. 25명이 임용치고 3명정도가 학적을바꾸고 나머지 열명안팎이 님 말대로 미디핏이나 공무원알아봅니다. , 자신있는애들은 미디피트빠진다고하셨는데 자신있어서가는게 아니라 교직이 적성에맞지않고 대학교수학과 중고등수학간의 괴리때문에 다른길찾다보니 그리로 가는 식입니다. 자신있다면 왜걔들이 한참을 고민하겠어요. 혹시 전반적인능력에있어 자신있는 애들이 미디피트 간다고 말씀하시는거면 완전틀린설명입니다. 매년 성적상위 20퍼안에만들면 다들 임용올인합니다.
경쟁률? 경쟁률로 뭘말씀하시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님 말대로 임용은 2급정교사자격증이있는사람만 응시가능하니까 경쟁률이 낮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치면 9급공무원보다 교사임용이 훨씬 쉬운(혹은 선호도가 덜한) 시험이라는뜻인데 그건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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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쟁률 얘기하다가 9급 얘기 나올줄 알았는데 그렇다면 동등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방법은 합격자 학벌 스펙밖에 없죠.
그렇게 따지자면 7급>중등교원>9급 정도 시험 난이도가 나온다는거죠.
이게 대충 사람들의 정설이기도 하고
서울법대 졸업하고 임용은 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7급은 칠 수 있습니다.
완전경쟁시장이랑 제한된 경쟁시장이랑은 비교가 불능합니다.
여기서 이미 경쟁자의 질 차원에서 차이가 확 벌어지죠
오히려 위상이란게 뭘 말씀하시는지는 모르지만 교사는 기본급만 따졌을 때 군필남자기준 6.5급(?) 수준이고 7급보다 말호봉도 10년가량 빨리 도달합니다. 보충비같은것도 장난아니구요
오히려 주사소리듣고 다니는 7급보다 선생소리 듣고다니는 교사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쪽이랑 반대로 합격했을때 위상보다는 합격자가 되기 쉽고 어렵고를 말씀드리는겁니다.
문제가 어려우면 합격컷은 내려갑니다..... 과도한 수학부심 그래요 수학 어려운건 아는데 너무 나가신듯. 국어 사탐 쉬워보이죠? 걔네들도 님이 중고딩때 배웠던거 안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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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경쟁' 시험이라고. 학문의 어려움과 상관없이 합격자는 한정되어있고 그 안에서 내가 우월해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쉬운만큼 더 우월해야 되죠. 그런데 이겨야되는 상대가 9명인거 하고 14명인거 하고.... 차이 있죠 매우 크죠. 수학어렵다고 수학임용생은 하루 10시간 공부하고 사탐애들은 5시간 공부합니까? 그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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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로 설명할건 다한거같고 저도 님말 다 알아들은상태에서 계속주장하는건 평행선달리기뿐인것같네요. 그래도 피드백은 환영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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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을 그렇게 공부한단건....ㅋㅋㅋ 비교자체가 좀 그렇죠??
또 가정같은경우엔 수능과목이 아닙니다. 보충도 못 합니다. 거기다 몇년간 티오 개쪽박이다가 올핸가 작년부터 티오터진걸로 아는데... 여튼 그래서 또 비교대상으로 부적절.
그럼 아까 쉽다고 하신 국어로 예를 들어볼게요.
국어 임용된사람의 평균 수험준비기간과 수학 임용된 사람의 평균 수험준비기간에 차이가 있을까요? 그럼 사탐은요? 아마 잘은 모르지만 국어 사탐이 더 오래걸릴겁니다. 그래요 수학어렵습니다. 하지만 경쟁률의 차이가 그 학문자체의 난이도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 같네요. 쉬워보여서 유입자수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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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은 서원대 청주대 동국대 경주캠에서도 나오는거 아님?
서원대 청주대에서 7급 배출하면 돼지잡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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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산대 정도면 열심히 하면 재학생 합격도 나오고 그러지 않음?
7급 정도 대우 받으면서 바로 재학생 합격할 수 있는게 임용뺴고 뭐있음?
지가 공부안해서 빌빌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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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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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힘들겠다 생각하는데
그냥 벌써부터 합격한것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다떨어지더라구요 피트2번 떨어지고 임용준비 하는 분도 있고 임용 하다 미트나 피트하는 사람도 있고 뭐 전부 빡신가 봅니다 아니면 열심히 안했거나 머리가 좀 안따라주거나
피트 미트나 임용이나 뭐든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