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쩌는 여자들 노답
- 2013.12.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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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럽고 천박하고 저급해보인다
자랑이라도 되는것처럼 막 ''맛있는거 사주는사람이 좋아요!' 이러는거보면 뭐 무슨 개 돼지도아니고 ㅉㅉ 이런생각이 든다
성욕이 자제가 안되면 욕처먹지만 식욕을 자제 못하는건 왜 귀엽다고 생각하지? 어차피 둘다 개돼지에 가까운건 마찬가지잖아
특히 뚱뚱한 여자가 그러면 그 한심함은 배가됨
그러니까 행여라도 제발 그런거 좀 티내지 말길바람..자기수준떨어지는거 광고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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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많이 먹어도 살이 안쪄서 괜찮은데!
뚱뚱한 여자는 근데 식욕 많다고 티 안내지않나 창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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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남이 먹는 접시에 포크 갔다대는 여자도 있고
진짜 별의 별 꼴 다 보는데
진짜 추잡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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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대방이랑 먹는 속도 조절 같은거 없이 신나게 먹는 분도 있더라구요.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혹은 수시로 군것질을 하고 있다던지..
저 역시 군것질 자주하는 여자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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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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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생각했다면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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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안 드셨나?? 하루 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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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먹는거랑 식탐 쩌는거랑은 달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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