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쩌는 여자들 노답

글쓴이2013.12.20 13:59조회 수 5538추천 수 18댓글 33

    • 글자 크기
여자들 딴에는 식욕쩌는 모습이귀엽다고 생각하나본데

진짜 더럽고 천박하고 저급해보인다

자랑이라도 되는것처럼 막 ''맛있는거 사주는사람이 좋아요!' 이러는거보면 뭐 무슨 개 돼지도아니고 ㅉㅉ 이런생각이 든다

성욕이 자제가 안되면 욕처먹지만 식욕을 자제 못하는건 왜 귀엽다고 생각하지? 어차피 둘다 개돼지에 가까운건 마찬가지잖아

특히 뚱뚱한 여자가 그러면 그 한심함은 배가됨

그러니까 행여라도 제발 그런거 좀 티내지 말길바람..자기수준떨어지는거 광고하는거니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