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4년차, 짝사랑만 2년째
글쓴이
- 2013.12.20. 14:00
- 1460
자존감만 떨어지고,
여자는 내가 귀찮아보이고
거울보면 한숨만 나온다
카톡을 보내면 4시간 뒤에 답장 오는것도 다반사에
아..
몰라 무시받는 기분을 글로 끄집어내서 글로 쓰기도 싫다.
그냥 너무 답답하다
좁아터진 과에서 말할 상대도 없고,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다.
그저 가십거리 찾아 술집찾아 삼만리
곁에선 잘해주는 척 편이 되어주는 척
척봐도 가식이고 야비한게 보이는데
진짜 계속 여기 있기엔 내 멘탈이 너무 힘들다
좆같은 과 진짜.
짝사랑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결론이 왜 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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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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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아까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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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아까시나무
여자많고 인원 적은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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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몸만들고 자기관리하는데 좀더힘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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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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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비름
살은 안쪘고, 몸은 만들어보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이것도 피드백이 있어야 계속 하는것 같다. 아무도 안알아봐주니 혼자서 무슨 발악 하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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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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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원 많은 과에 있지만서도 꼭 저를 보는 것 같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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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큰꽃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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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원이 무식하게 많은 관데 저를 보는듯ㅜㅜ인원적은과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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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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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고 인원 적은 곳이라면.. 제가 생각하는 단대려나.. 뭐 꼭 그 단대가 아니더라도 사람 적은 곳은 실질적으로 소문같은 것이 너무 빨리 퍼지고 비밀 따위 없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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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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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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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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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다들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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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쪽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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