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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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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몇살임? 주변에 그런 똑같은 케잇ㅇ가 있었는뎃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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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ㅈㄷㅎ만나려는분 잇으면 말리고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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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 여자가 자꾸 어떤 남자 욕을 틈만 나면 하길래 속으로 비웃었음 ㅋㅋ 사실은 자기가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몇년째 정신과 다니고 있는 거 알고 있었거든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네 이러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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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런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여자들 말은 백퍼센트 믿으면 안 됨. 세계관, 가치관이란 게 세계를 바라보는 안경과 같은 건데 그런 사람들은 그게 좀 많이 찌그러져 있거든요. 같은 현상도 이상하게 해석해서 이상행동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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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병명도 알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임.
그리고 글쓴이 말만 듣곤 상대방을 함부로 평가해선 안 될 것 같다는 취집니다. 상대방 얘기도 들어보고 판단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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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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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자기 성격이랑 과거 숨기고 만나는것같아서
남자한데 다 말히버릴까하다가
괜한 오지랖같아서 걍 가만히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괜히 남의 연애사에 신경쓰면 더복잡해지니깐 그냥 혼자 마음수련하세요 ㅋㅋㅋㅋ 그지같은 경험은 내면 성숙의 바탕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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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전애인입장에서는 님이 또라이죠. 님이 새남친이 생겼는데 불쌍하다며 새남친한테 님 과거 얘기해주면 기분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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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예전에 만난 여자친구하나 정말 이중성쩌는 이상한 애였는데
제 욕하면서 다니는데 그냥 웃고다닙니다 ㅎㅎ
윗분말처럼 이미 헤어졌으니 남이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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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이런글을 올린거로봐서 글쓴이에게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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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ㅇ 특히 글쓴이가 "마자여...세상의 아름다움을 해치는자는 없는게낫죠"라고 한 부분은 아무리 좋게 봐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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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글쓴이님이 새 남친 사귀었는데 전남친이 새남친한테 완전 그런 이상한 여자는 없다고 사귀는거 반대한다고 말하면 좋으시겠어요? 더 이상 그 남자랑 엮이기 싫으시면 모르는척 하세요. 새로 생긴 여자 입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님한테 듣는다고 딱히 달라질 건 없어보이는데요? 마치 전남친 한테 미련남은 집착녀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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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지금까지 써놓은 글 보니까 글쓴이하고 첨부터 아는 사이였네요. 그러면 더더욱 객관적이지가 못하죠. 근데 저도 궁금하네요. 그 사람 단대는 어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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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순결도 앗아갈 ㅋㅋㅋ
서로 좋아해서 섹스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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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순결도 앗아갈
이란 표현 이상하지 않아요?
좋아하면 섹스할수도 있는거지 사랑한다고 섹스하는걸 나쁘게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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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대인데 제 친구 중에 상대 ㅈㄷㅎ 많거든요? 한번 물어볼게요 어떤 사람이 학교 홈피에서 이런 식으로 글 올리고 있던데 아는 사람이냐고.. 만약에 허위사실로 이러는 거면 명예훼손이니까 그런 줄 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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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간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만약 그런 일이 실제로 글쓴이에게 일어난 사실이라면 글쓴이님 입장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제 상식 선에서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전 도저히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던요. 솔직히 지인 중에 님이 말한 ㅈㄷㅎ란 사람이 있긴 한 건지.. 하긴 상대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요. 여하튼 님이 위에 신상까지 밝힌 걸 보니 님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저렇게까지 하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상대 ㅈㄷㅎ라고 신상을 밝힘으로써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에서 글을 적기 시작했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님 입장에선 상처받았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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