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한테.밥을 사줬는데
글쓴이
- 2013.12.21. 05:41
- 2129

나중에 물어보니 사주는게.너무.고마워서 차마 남길수가 없었다내요.
아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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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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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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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음씨가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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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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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 여자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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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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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불문하고 밥 잘먹으면 좋죠~♥ 깨작거리는거 젤 보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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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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