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너무 답답합니다.
- 2013.12.22. 13:36
- 3181
안녕하세요
진짜 지금 너무너무 답답해서 미쳐 죽어버릴꺼 같아서 글씁니다..
저랑 여친은 320일정도를 사귀었구요
지금까지 사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스타일이 달라요
여친은 자주 보는걸 좋아하고 자주보고싶어하는 스타일이고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 보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보고 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이게 너무 섭섭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네요
진짜 자기를 좋아하면 일주일에 한,두번은 너무 작은거 아니냐
만나는 횟수를 당연히 늘릴거 아니냐라고 생각합니다
전 아직도 그대로 좋아하구요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그냥 제 스타일이에요
일주일에 한,두번 보면 정말 충분하고 좋다고 생각해요
빨리 안질리고 더욱더 오래도록 연애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런 절 이해를 못하네요..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작아서 자주 안보는거라고 생각하네요...
만나는 것도 귀찮아할거라고 생각하구요
또 저는 보고싶다라는 말을 자주 안합니다. 가끔해도 자주는 안해요
그런데 보고싶다라는 말을 안하는걸로 제가 진짜 안보고싶어서 그말을 안하는걸로 생각해요..
아 진짜 지금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 같네요..
여러분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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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맞춰가는거지 아닌가요? 무조건 여자가 옳은거임 ?참나
기도 안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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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자기의 가치관이 있기때문에 그가치관에 따라 섭섭할꺼고
글쓴이는 글쓴이 가치관에 따라 답답하고 또 이런말 듣는게 섭섭할꺼고
이렇게 들리는데
우유랑 쥬스 둘중 고르라는데
우유는 맛있어 라며 우유마시는게 쥬스가 맛없다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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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티가 팍팍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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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난독있는지 무슨 인성이 꼬여서 디스 하기 바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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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고 말해줬어요..앞으로 노력해서 맞춰가자라는 말도 했구요...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렇게 제가 말해도
그냥 무턱대고 날 안좋아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는 투로 섭섭한티를 너무 내는거에요..저는 그게 그냥 너무 답답한겁니다...저는 여자친구 충분히 이해하려 노력하고있고 맞춰가자고 말도 했는데...
물론 여자친구도 노력하는 부분이 있겠지만...이런식으로 저를 몰아가니..저는 그저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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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데 여자를 무조건 맞춰주나요
무슨 된장녀 마인드야
마이피누 이중성 여초 싸이트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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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다 사랑하는 방식도 다르고 한데
글쓴이는 빨리 질리지 않기 위해 자기만의 방식인데 그걸 비난합니까
사람이 20년 동안 다른 환경과 조건에서 자라온 만큼 생각보 다름데
서로 합의점을 찾아가야지 무조건 여자 쪽에 맞춰줍니까
그럼 표현에 익숙지 않는 사람도 있고 저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대 사랑한다면 무뚝뚝한 사람은 무조건 맞춰주고 잘못된겁니까?
말같지도 않는걸로 우기고 여성혐오라고 이상한 걸로 몰아가려 하지마세요
서로 사랑한다면 서로 존중하고 맞춰줘야지 남자가 여자에 맞춰준다니요 무슨 여자가 벼슬입니까 ? 서로 여유있는 쪽이 맞춰주고 다르면 조금씩 타협점을 찾아야지 꼭 자주 봐야지 사랑이 애틋하고 연락 자주한다고더 사랑하는 겁니까? 자기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때 더 사랑이 빛나지 자기 할일도 안하고 그만큼 자주보면 자기자신의ㅇ일을 포기 하는건데그게 두사람을 위해 좋은건가요?
철종 드세요 어린티가 정말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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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 여초 사이트 맞는데요? ㅋ
옛날부터 같은 주제로 누가 텀을 두고 남자 여자만 바꿔서 글올렸는데 극명한 반응이었다고 실험도 했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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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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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학교다니고 바빠지면 자주 못만날수도 있을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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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혹시 시간이 많은데 본인이랑 안만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제 친구도 남친이 맨날 친구랑 피씨방가서 이런문제로 싸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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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가 느끼기에 님의 평소 애정표현이 적었다거나
나를 사랑하는지 못느껴서 그런거에요.
근데 100번말보다는 한번행동이나아서
몰래 여자친구보고싶어서왔다며 한번쯤 찾아간다던지
만나자마자 보고싶었다며 안아준다던지
그러면 사랑받는다는느낌이 확들면서 저런생각안해요.
저도 예전에 저런적있었는데 저러면 여자혼자 생각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게되요. 날 안좋아해주니깐 나도 좀 덜 좋아해야겠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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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면서 어디 놀러다니는거말고 학식 같이먹는다던가 이런거쯤은 할수있지않아요?
저도 남자친구랑 그런식으로 짬내서 만나고있거든요
같은학교가아닌데 맨날보자하는거면 여자가 이상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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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 답답하시면 이벤트성으로 매일 여자친구 만나러가고 하고싶은거 다 해봐줘보세요. 그리고 반대로 일주일동안 내내 보지않고 지내도 보시구요. 이런일이 어디 말만으로 됩니까. 둘다 노력해야지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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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만나는편도 아닌데 그런말도 안하면 당연히 날 안좋아하나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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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전 남자
물론 사람마다 사귀는스타일이 다르고 연애에 대한 가치관도 다르지만 어느정도 상대방에게 맞춰줄줄은 알아야한다고 생각함
연애 오래하고싶어서, 자주보면 질릴까봐 일주일에한두번 만난다 이건 충분히 이해가 감
자주라는게 좀 상대적이긴한데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자주보는것도 아닌데 메세지나 통화로도 표현을 잘 안하면 당연히 섭섭하게 생각할수도있다고 봅니다만
자주 못본다면 그런걸로라도 안심?시켜줘야지요 말 몇마디하는거 안어렵잖음?
여자친구분이 프리한시간에 만날 친구가 많이 없으셔서 그런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제가보기엔 이글을 쓴 의도가 좀 공감해달라는 식으로 글쓰신거같은데
굳이 공감을 해주자면 여자친구분이 피곤한스타일이라고쯤은 말할수는 있겠네요
이런저런사람 만나서 연애하면서 아 이사람 만날때는 이렇게 해야되는구나 하나 배워간다 이런생각으로 만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참고만하세요 절대적인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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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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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함께 할 수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같이 해보세요.. 그게 참 아쉽습니다. 저는 티비를 같이 보고 인터넷 쇼핑몰 같이 구경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했지만 그 친구는 제 취미생활인 운동을 싫어했거든요. 여자친구분이 어려서 그런거거나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취미생활이 없어서 이런문제가 생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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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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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시간내서' 여자친구를 보는 스타일이었고 저는 '시간날때마다'보는 스타일이었어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맞춰주다가 힘들어했고 저도 맞춰주려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봤습니다. 근데 일주일에 한두번 보는걸 당연하다생각하는 남자친구는 세네번 보는것도 많이본다고 생각하더군요ㅋㅋ이 문제로 팔개월동안 사귀면서 주된 싸움거리?였습니다. 스타일안맞는건 아무리해도 어쩔수없어요. 여자친구 뜻대로 다해주는 스타일아니면 헤어지게되있습니다. 저도 헤어졌구요... 스타일맞는 사람 만나는게 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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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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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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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 입장에서는 꼭 밥을 같이 먹고 데이트하는게 아니라도 남자친구 얼굴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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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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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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