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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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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소리듣기무서워서 난 반반할거임. 대신 육아도 가사도 반반. 솔까 우리세대는 (한쪽이 갑부인 특수한 경우빼곤)모든것이 반반 아니면 안되게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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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 남자만나서 좋은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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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결혼 안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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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개념있는여자는 너 안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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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하셔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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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아니지 이제 낼모레 24이니 어리지는 않네요.
여자임
제발 어디서 그런글 보고 김치녀니 뭐니 그런 말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다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니까
도통 어디서 이상한 여자들만 보고 오셨나...
남자가 집 준비해놓고 나는 몸만 딸랑 들어가면
저는 팔려가는 기분일 것 같아요.
애기도 없고 신혼일때는 좀 작더라도 그냥 둘이서 행복할 수 있는 집 월세든 전세든
같이 준비해서 차차 살림이랑 재산 늘여가는 맛에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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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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