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세대는 결혼비용 반반이라...
- 2013.12.26. 00:26
- 1487
동네 친한형의 배우자되실분
가까운 사촌누나까지
혼수말고
신혼집사는데 여자쪽에서 돈보탠사람 하나도없던데...
심지어 사촌누나는 자형도 같은 9급공무원인데
집살때 자형명의로 대출받아서 집사면 결국은
대출금도 부부재산 분할대상이라고 누나가 집사는데부담한꼴이되기때문에 자형 부모님이 사주셨음
사촌누나가 얘기하는데 친구중에 결혼잘한친구있는데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는것도 여자 능력이라고...
이게 현실이지 밑에 우리세대는 반반이대세가될거다? 근거없는 낭설입니다 저희사촌누나 26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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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각자 부담하겠다 해도 부모님들 생각이 보수적인 경우가 많죠.
정작 본인들은 투룸에서 알콩달콩 시작힌 수 있다고들 하는데 부모님 쪽에서 번듯한 전세 하나는 얻어서 시작해야 한다고입장을 굳히시죠. 사돈간에 심리전도 한 몫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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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남자가 을이고 여자가 갑인건 맞잖아(기본적 여자 외모가 된다는 가정하에)
오죽하면 요세 초식남이니 해외도피남이니 하는게 늘거같나
능력있는 남자건 없는 남자건.
진짜 웃긴게 남자한테는 키 외모 재력 집안 성격 다 따지면서 여자는 취준생에 키 160안되고 신봉선비율에 B형몸매가
허다하구만 ;; 그러니깐 다들 차라리 홍등가 가서 기분푸는게 더 이득이라고 그러지 나이들수록;
나이트가봐도 양주처먹으로 오는 년들이 돈좀 많아보이는 호구 어떻게든 굴릴려 심보가 대다수고
이것을 소수이고 제외한다치더라도 기본적으로 남자 < 여자 이잖아요 솔직히;; 진짜 저 공대 아니고
여자친구있고 군대 다녀왔으며 애들끼리(남,녀할거없이)만날떄 하는 얘기 중 꼭 들어가는게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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