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생각나는것
- 2013.12.26. 00:41
- 962
서울쪽에 올라가보면 진짜 스펙쩌는 사람들이 많아서 당장 자기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반면에 부산대 온 경우는 나름 학교 다닐때 공부 쫌 한사람 들이고, 부산에서 젤 좋다고 하는 대학이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대우해주니까 현실적인 처지보다 자신을 더 높게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당장 주변 동기들만 봐도 솔직히 학점도 그렇게 안좋고 영어성적이니 스펙도 별로고 딱히 대외활동도 안하면서, 대기업이니 공기업이니 어디든 가겠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반면에, 서울쪽 대학 간 친구들 보면 대기업이니 공기업준비하는 애들보면 학점에 영어성적은 그냥 기본중에 기본이고 대외활동이니 봉사활동이니 인턴이니 머니 엄청나게 활동많이하더라구요 이런애들이 실제로 좋은데 많이 가기도 하고요. 참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느꼇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식물원에 적는다는게 실수로 여기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댓글이 달려서 삭제가 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은 솔직히 우물안 개구리..
서울에 가면 미친놈들(?)이 엄청 많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