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오빠가 이렇게 말하는 사람
- 2013.12.27. 12:22
- 4610
왜그러는거죠?ㅠㅠㅠㅠㅠㅠ
전남친이랑 한살차이났는데 말할때마다 오빠는 어쩌구저쩌구
첨엔 그러려니했는데 들을수록 짜증나서 오빠는 왜 자기를 오빠라고 지칭하냐고 물어보니까
동생이 없고 혼자라서 그렇다나........ 다른 이유로 헤어지긴 했지만 남자분들 저런식으로 말하는 분 있으면
안그러셨음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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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를 오빠나 언니라고 지칭하는 인간들은 지를 그렇게 불러줬으면 하는 경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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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잘지내면 될건데 기강잡는다니 뭐니 그러는데.......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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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가~ 영희가~ 이러는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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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다른사람이 그애 애름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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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매있는집에선 "누나가 밥해줄게""형아 화장실좀쓴디" 이러지않아요?
저도 집에선 이렇게 말하는데 밖에선 안그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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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해야하지? 여동생이나 여후배한테 말할 때 "나는" 이라고 붙여서 말해요?
진짜 동생없어서 몰라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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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이면 무슨말을해도 사랑스럽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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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해줄게 기다려봐
이러면 홍홍 애기가된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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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러는 사람 처음 만나고 진짜 오글거렸는데.. ㅋㅋㅋ 진짜 오빠소리 들을일 잘 없는 집안의 막내? 였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일부러 오빠라고 많이 불러줘서 치유(?)시켜주려했는데 안고쳐져서 그냥 제가 적응되버렸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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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글거리고 피하고싶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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