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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22:42
  •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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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재미있는 민들레 13.12.30. 22:44
불행해집니다...ㅠㅠ결혼은 뭐 아직 먼 얘기니까 너무 심려치 마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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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으아리 13.12.30. 22:45
엄마들 다그럼. 그정도는 양호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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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민들레 13.12.30. 22:56
수줍은 으아리
저희 엄마는 제 남동생 여친한테 안 그러시던데요...하나도 양호하지 않아요. 딱 봐도 불편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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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파피루스 13.12.30. 22:48
우리엄마는 나 내동생 아버지 전부 남자라 아마 여친 데리고 가면 딸처럼 친하게 지낼것 같은데. 하도 남자들에 시달려서 ㅋㅋㅋㅋ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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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구리밥 13.12.30. 22:48
어디가 속물같다는 건지 모르겠음... 늦은 나이까이 일하고 계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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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30. 22:50
친근한 개구리밥
일부만 쓴건데ㅠ 집은어디고 친구부모님은 유명대 나왔고 등등 딱 대화하면서 은근슬쩍 나오는거 있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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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구리밥 13.12.30. 22:52
글쓴이
글쓴이님이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르겟네요 뭔가 누를려고 하는 느낌 드시면 좀 속물인거 같으나... 그냥 글 내용만 봐서는 자식 좋아하고 그쪽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줄려고 하는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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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금새우난 13.12.30. 22:49
그냥 자랑하고 싶어하시는거같음 속물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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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쑥방망이 13.12.30. 22:52
전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궁금하다고 보자고 해서 밥 한 번 먹었고
그 이후로 남친 어머님이랑...
남친이랑 셋이서 영화보고...
가끔 밥먹고... 제가 생각나면 카톡 보내고 그러는데...유쾌하고 좋아요...
좀..경우마다 다 다르니
모든 남친어머님들이 그럴거라는 걱정 안하셔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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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서양민들레 13.12.30. 22:53
남친 어머니가 저러면 걍 불편할꺼같음..입장바꿔서 우리엄마가 내남친한테 그러면 진짜 사람 불편하게 왜그러냐고 내가 머라할꺼같은데.. 결혼적령기도 아니고 그냥 대학생끼리 만나는건데 호구조사하듯 그런거 왜물어보고 그런말은 왜하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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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민들레 13.12.30. 22:56
냉철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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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서양민들레 13.12.30. 22:59
재미있는 민들레
그리고 전 비슷한 질문들을 고3담임한테 받은적있는데 몹시 불쾌하더라구요... 딱히 그 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질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글고 엄마들이 다저렇긴;;; 우리엄마는 어디가서 저런말 절대안하시고 하면 제가 되게 창피할꺼같아요...ㅋㅋ 안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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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민들레 13.12.30. 23:00
냉철한 서양민들레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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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30. 22:56
저는 아들이 아무리잘났어도 먼가 겸손하시길바랬는데 예를들면 우리아들 청소잘안하데이 하면서 소탈하길원했는데 자기아들이 제일 잘낭마냥 나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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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금새우난 13.12.30. 22:57
배려가 없으시네요 ㅜ ㅜ 말하는 뉘앙스나 말투만 들어도 딱 느껴지잖아요 ~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 결혼은 아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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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홍초 13.12.30. 23:04
위에 저게보통이라는집이라는 사람들은 다 자기부모님들이 저러시나봄 우리부모님은 딴데가면 저런말절대안하는데. 유명댁학나오셨다이런거 자기입으로얘기하는게좀...ㅋ 우리부모님은 대학원까지나오셨고 집도 꽤 살지만 저런말누구한테도안함 내남친도 존중해주고. 우리누구옆에서 잘챙겨줘라 이런말진짜... 나도 귀한집자식인데 내가 사귀는사랑을왜 잘 챙겨주는사람이어야하는지ㅋㅋㅅㅓ로 좋아서만나는건데 말하려면 서로 잘 배려하고 챙겨주면서 만나라 이런말해야지. 자기자식만 잘난줄아는 어른이랑 부딪히면 진짜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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