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는데
글쓴이
- 2014.01.02. 20:18
- 1640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떡하니 남자친구가 생기니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다가
지금은 그냥 아무 의욕이 없어요
밥맛도 없고 멍하고 쓸데없는 상상하고
내가 등신같고...
자괴감에 할 일도 내팽개치고 이불속에서 잠만 자고
괜히 가족들에게 날카롭고
진짜 바보같다..ㅋㅋ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다가
지금은 그냥 아무 의욕이 없어요
밥맛도 없고 멍하고 쓸데없는 상상하고
내가 등신같고...
자괴감에 할 일도 내팽개치고 이불속에서 잠만 자고
괜히 가족들에게 날카롭고
진짜 바보같다..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아저도요......ㅋㅋㅋ 그걸알게된날엔 좀씁쓸하고말았는데 그이후로 아침에일어나면 짜증부터나고그러네요ㅠㅠㅠ 아한심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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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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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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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익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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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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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참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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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핑계...ㅋ
그런식으로 핑계만들어서 놀면 님만 손해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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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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