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 질문입니다
- 2014.01.03. 15:24
- 1970
저는 돌직구 스타일입니다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들처럼 밀당 그런거 전혀 안하고... 좋아한다고 그냥 바로 말해 버립니다.
대외 동아리를 통해서 만났습니다. 서로 대화를 시작 한지는 한 1시간 정도 밖에 안됐는데 제가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시간 만났는데 좋아한다고 하면 그런가요?
자주보면 몰라도 정말 가끔식 기회있으면 보는 상황이라 조급하네요. 그렇다고 찌질하게 카톡으로 대화 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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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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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표현 방식에 있어서는
한 번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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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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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르시면 몇일 전 짝 한번 보세요. 짝 4호가 님이랑 똑같음.
그 말을 들은 여자1호였나? 그 사람은 표정이 완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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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지금 찌질한게 아니라 무례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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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백은 적어도 상대방도 좋아한다 생각할 때 하는게 예의고 최소한의 배려에요
여자분 입장에서
하루 알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믿음 가겠어요?
아니면 내가 싫어할까봐 쉽게 말 못하지만, 전부터 좋아하는게 느껴지는 사람이 좋겠어요?
돌직구라 하셨는데, 그런 고백은 자기 감정이 우선이라 상대방을 쉽게 보고 깍아 내리는거랍니다
정말 다른거에요
천천히 조금씩 호감을 표현해보세요
찌질한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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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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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맨땅 헤딩 후 개죽음 스타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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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이른 돌직구는 될 일도 그르치게 만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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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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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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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님을 1시간 보고 좋아한다고 하면 이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