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돌직구 스타일입니다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들처럼 밀당 그런거 전혀 안하고... 좋아한다고 그냥 바로 말해 버립니다.
대외 동아리를 통해서 만났습니다. 서로 대화를 시작 한지는 한 1시간 정도 밖에 안됐는데 제가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시간 만났는데 좋아한다고 하면 그런가요?
자주보면 몰라도 정말 가끔식 기회있으면 보는 상황이라 조급하네요. 그렇다고 찌질하게 카톡으로 대화 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돌직구 스타일입니다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들처럼 밀당 그런거 전혀 안하고... 좋아한다고 그냥 바로 말해 버립니다.
대외 동아리를 통해서 만났습니다. 서로 대화를 시작 한지는 한 1시간 정도 밖에 안됐는데 제가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시간 만났는데 좋아한다고 하면 그런가요?
자주보면 몰라도 정말 가끔식 기회있으면 보는 상황이라 조급하네요. 그렇다고 찌질하게 카톡으로 대화 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고백은 적어도 상대방도 좋아한다 생각할 때 하는게 예의고 최소한의 배려에요
여자분 입장에서
하루 알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믿음 가겠어요?
아니면 내가 싫어할까봐 쉽게 말 못하지만, 전부터 좋아하는게 느껴지는 사람이 좋겠어요?
돌직구라 하셨는데, 그런 고백은 자기 감정이 우선이라 상대방을 쉽게 보고 깍아 내리는거랍니다
정말 다른거에요
천천히 조금씩 호감을 표현해보세요
찌질한게 아니랍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18 | 아픈 히아신스 | 2015.12.18 |
| 58753 | 1 | 키큰 백송 | 2015.03.26 |
| 58752 | 9 | 특이한 메꽃 | 2018.08.01 |
| 58751 | 2 |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 2016.08.03 |
| 58750 | 8 | 치밀한 목화 | 2017.03.27 |
| 58749 | 4 | 싸늘한 달뿌리풀 | 2014.12.18 |
| 58748 | 5 | 화사한 병꽃나무 | 2015.06.15 |
| 58747 | 2 | 섹시한 작살나무 | 2018.01.31 |
| 58746 | 7 | 방구쟁이 제비꽃 | 2018.11.13 |
| 58745 | 2 | 예쁜 눈괴불주머니 | 2022.03.25 |
| 58744 | 30 | 화난 베고니아 | 2016.06.26 |
| 58743 | 7 | 겸손한 미국실새삼 | 2014.11.15 |
| 58742 | 3 | 늠름한 부겐빌레아 | 2013.04.06 |
| 58741 | 24 | 착실한 논냉이 | 2016.04.04 |
| 58740 | 8 | 유치한 닥나무 | 2016.04.02 |
| 58739 | 3 | 착한 네펜데스 | 2019.05.15 |
| 58738 | 1 |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 2016.12.20 |
| 58737 | 35 | 난감한 하늘말나리 | 2020.12.22 |
| 58736 | 8 | 뚱뚱한 골풀 | 2021.07.05 |
| 58735 | 5 | 도도한 물레나물 | 2017.04.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