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가 헤어진 여친 자꾸 마주칩니다.

글쓴이2014.01.05 13:17조회 수 1469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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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해 놓고 절 뻥 차버린 그 여자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같은과라 보니 자꾸 마주치게 되네요.

저랑 갈데까지 가놓고

헤어지고 어떤 예비역이랑 붙어먹더니

미안하지도 않나봅니다.

물론, 당연한거 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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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수없죠
  • 어쩔수없는거죠..그냥 무시하시고 님도 새로운 여자만나서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그게 님에게 제일 나은거에요
  • 이게 왜 비추가 4개나 되져? ㅉㅉ
    못기다리겠다고 처음부터 선을 긋던가 기다린대놓고 구라친게 그리 잘한 짓인가?
    아니면 어디 짱 박혀 안구를 굴리며 꼴에 빛으로 이 글을 인지할 김치걸들 지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건가?
    지들 감정을 위해서라면 구라도 괜찮은 김치걸들 짱짱걸~~
    (난 여자를 싸잡아 비판한 게 아니라 일부 10개념 김치걸들에게 한 말임을 명시해둡니다. 이렇게 말했는데도
    열폭하고 싶거든 '아 나는 김치걸이였구나' 정체성을 찾은 겁니다. 기쁜날이죠 스스로에겐 구라치지 마세요~)
  • @미운 파
    대체 그 좋은 김치를 가지고 비하하는데 쓰는 이유가 뭐죠?
  • 나랑 사연이똑같아서 남들이 내가쓴지알겠네 근데요 글쓴이님 원인은 각자가 제공했고 상처도 사이좋게 나눠가진거에요
    그러니까 좋은 사랑을했고 지금은 끝난겁니다
  • 여기다쓰는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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