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친이 미국명문대 대학원 유학간다고 고민글 올리신 분
글쓴이
- 2014.01.06. 19:57
- 2425
결례가 되겠지만 방금 정문 모 국밥집에서
전화하시는거 본의아니게 엿듣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서 놓아준다는 남자의 말은
믿지말라고들 하지만
힘내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 옆 테이블에서
혼자서 소주시켜놓고 드시는 모습이
쓸쓸해 보였지만
우리는 아직 젊잖아요.
두 분이 서로 사랑했던 추억이
두 분 인생의 귀한 선물이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전화하시는거 본의아니게 엿듣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서 놓아준다는 남자의 말은
믿지말라고들 하지만
힘내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 옆 테이블에서
혼자서 소주시켜놓고 드시는 모습이
쓸쓸해 보였지만
우리는 아직 젊잖아요.
두 분이 서로 사랑했던 추억이
두 분 인생의 귀한 선물이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같이 유학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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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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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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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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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처지였던 사람으로서 위로의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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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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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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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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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여기서 주무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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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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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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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고로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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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관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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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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