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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1.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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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촉촉한 백일홍 14.01.07. 19:07
고백하고 혹시 차이시더라도 상대방 안불편하게 진짜 쿨하게 예전처럼 보고, 대할 자신 있으시면 고백하는 거 추천이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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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대나물 14.01.07. 19:09
공감되는 글이네요...고백은 잘되기를 원한다는 전제에서 해야대요 어차피 안될사이 고백이나 하고포기하자는 마음으로 하면 님도 상처받고 상대도 거절했을경우 님한테 미안해하거나 부담가질 수도 있어요..특히나 자주 부딪힐 사이면 고백은 안하는편이 좋을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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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연꽃 14.01.07. 19:14
치밀한 대나물
내가 좋아하는 선밴가ㅠ 이런말 종종 했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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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겹황매화 14.01.07. 20:20
짝사랑은 망상임.
그 사람을 알면 얼마나 알까요??
애초에 호감단계에서 대시했어야했고, 지금 단계에서는 고백하세요. 너없이는 못살겠다는 망상을 말하지는 마시고, 좀 호감있고 좋아한다구요. 이게 최선인듯하네요. 그리고 고백이 인간관계를 망치는건 망상후 고백, 즉 부담스런 고백때문이구요. 호감 정도를 말하는건 안되더라도 적당한 해프닝으로 넘어가고, 인간관계에 그다지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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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7. 22:06
아픈 겹황매화
어느 정도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호감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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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옥수수 14.01.07. 20:33
정확하게 표현을 해줘야 상대방이 알죠. 고백해도 인간관계 안망칩니다 저라면 확실히 호감을 다시 표현할 것 같습니다. 자기는 했어도 상대방은 모흐는 경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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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7. 22:04
착실한 옥수수
그렇군요... 같은 학년인데다가 인원 적은 과에 여초라서 제가 지레 겁을 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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