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글쓴이2014.01.07 18:42조회 수 1042댓글 7

    • 글자 크기

m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고백하고 혹시 차이시더라도 상대방 안불편하게 진짜 쿨하게 예전처럼 보고, 대할 자신 있으시면 고백하는 거 추천이요! 힘내세요!ㅠㅠ
  • 공감되는 글이네요...고백은 잘되기를 원한다는 전제에서 해야대요 어차피 안될사이 고백이나 하고포기하자는 마음으로 하면 님도 상처받고 상대도 거절했을경우 님한테 미안해하거나 부담가질 수도 있어요..특히나 자주 부딪힐 사이면 고백은 안하는편이 좋을겁니다ㅠ
  • @치밀한 대나물
    내가 좋아하는 선밴가ㅠ 이런말 종종 했었는데ㅠ
  • 짝사랑은 망상임.
    그 사람을 알면 얼마나 알까요??
    애초에 호감단계에서 대시했어야했고, 지금 단계에서는 고백하세요. 너없이는 못살겠다는 망상을 말하지는 마시고, 좀 호감있고 좋아한다구요. 이게 최선인듯하네요. 그리고 고백이 인간관계를 망치는건 망상후 고백, 즉 부담스런 고백때문이구요. 호감 정도를 말하는건 안되더라도 적당한 해프닝으로 넘어가고, 인간관계에 그다지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 @아픈 겹황매화
    글쓴이글쓴이
    2014.1.7 22:06
    어느 정도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호감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질 않는군요
  • 정확하게 표현을 해줘야 상대방이 알죠. 고백해도 인간관계 안망칩니다 저라면 확실히 호감을 다시 표현할 것 같습니다. 자기는 했어도 상대방은 모흐는 경우가 많거든요
  • @착실한 옥수수
    글쓴이글쓴이
    2014.1.7 22:04
    그렇군요... 같은 학년인데다가 인원 적은 과에 여초라서 제가 지레 겁을 먹었나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