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1.08. 19:54
- 2012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 비중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거구요.
개인적으로는 사랑에 좀 더 비중을 둡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꿈꾸겠지만 집안차이가 극복하기 힘들다면 전 과감히 포기할듯요. 사랑이 부족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제가 20년 넘게 살면서 친가에서 어머니를 무시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와서(사실 쥐뿔도 더 잘난거 없으면서. 그냥 시댁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ㅈㄹ인데...) 제게는 집안도 엄청 중요한 문제네요. 집안이라함은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가풍, 이나 가족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관등도 매우매우 중요한거같아요. 근데 또 사랑하는 마음없이 조건을 맞춰서 결혼이라는 단계를 굳이 밟을꺼같진않아요. 요즘은 그냥 인연이 없으면 안하지 모..^^ 싶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저 또한 경제력 없이 행복하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뭐 빚더미없고 시엄니가 이상하신분만 아니라면 집안보단 사랑을 우선으로 결혼할수있을거같네용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나서 결혼하려고 하니 집안이든 뭐든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게 되는거지,
집안을 찾고나서 "집안이 맞으니까 이사람을 사랑하자!"고 하는건 웃기지요.
뭐가 더 중요한지는 개인에 따라 라르겠지만, 사랑이 순서상으로 먼저인건 맞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전적으로도 선보다 사랑에 의한 결혼 많았습니다 되려 지금처럼 속물적이진 않았어요. 요즘은 남자들도 조건보죠 요즘이 더 심하죠
그리고 예전엔 이혼하고싶어도 이혼을 못한것 뿐입니다 사회시선이나 자식때문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렇지만 결혼이란건 사랑도 전제가 되어야 하겠죠?
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과 결혼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