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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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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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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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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섹스라고 하세요
그렇게 말하면서 님도 부끄러움?
섹스가 금기어임?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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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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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스
섹스라고 왜 말을 못해!!
못하겠으면 우리말로 성교라고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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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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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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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 미래의 딸은 괜찮으신가요????ㅋㅋㅋㅋ
저는 절대 안됩니다. 그래서 저도 보수적인 남자고요 ㅋㅋ여자친구도 아껴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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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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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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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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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 생각 남한테 주입시킬라 들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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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렇게 연애하다 마음 맞아서 결혼할듯ㅋ
결론은 겐춘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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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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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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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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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성에 보수적인 사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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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아직안자봤지만 적어도 두명이랑은자보고 결혼하고싶다 횟수가많은걸 원하진않음..ㅎ여튼
너무 순진한채로 결혼하는거 그닥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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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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