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 많은 사람
- 2014.01.11. 10:26
- 2901
그사람 폰보다가 혼자 심각해지고, 그리고 나서 찔리는지 아무렇지않은척 또 잘해주고... 속이려면 제대로 속이지 다 앞뒤안맞게 그러니...믿어줬던 저도 이해가 안됐지만...
거참... 그냥 한 사람만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헤어진 상탠데 울면서 절 붙잡네요. 남자의 눈물은 거짓이라던데
다시 만나봤자 또 반복될 거같은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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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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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자입장에서 비슷하게 잘못한 경험도 있고해서 말씀 드리는건데
여자친구가 마음의 첫번째라면 애초에 절대 그런일이 있을수가 없고
두번째나 세번째 쯤이라면 헤어지면 아쉬워서 다시 울며 매달릴거같네요
본인을 위한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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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리했기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글쓴분이 첫번째일수밖에 없으니까요
쉽게던 어렵게던 울며불며 노력해서 다시 돌아온다면, 그 소중함은 깨닫겠지만
못해주면 내것이 아니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면 내것인 존재가 되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어떻게 느끼냐보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냐가 더 중요해졌고
결국 어떤쪽으로든 글쓴분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들킨 후 현실에 처한 남자 본인을 위해서지
한번 그런사람이 또 그런다는건.....
이미 남자는 암묵적으로 몰래 이별을 통보했었던거나 다름없니까요. 들키지 않고 누려서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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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람들말대로하지말고,..연애는 스스로 하는겁니다
본인의 마음 가는대로 다하고
그에 대한 대가가 있다면 그걸로 님은 더성숙해질수있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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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힌번만 피우는 사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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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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