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이별통보
- 2014.01.12. 22:13
- 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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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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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을 좀 달라던가 해서 미리 상대방도 준비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는데..
하루이틀 연락 일방적으로 답하지 않고 있다가 급통보 해서 그분이 정말 많이 상처 받았을 것 같네요..지나고 보니
그래도 그분을 제가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헤어진게 후회된 적은 없네요..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딱 자로 잴 수 있는 것도 아니구
요즘도 가끔 그사람 생각이 나네요 좋은기억밖에 없거든요
님의 그 분도 사정이 있지 않았을까...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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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것들.. 혼자남아서 감당해야될 모든것들이 그냥 힘들게만 느껴졌구요
아직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완전히 이해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이제 점점 괜찮아지려는지 님 말처럼 사정이있었겠지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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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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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침 8시 문자로 통보 ^^
일요일 아침이었는데 그 덕분에 아침일찍 일어났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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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들은 제가 다 뜬금없었다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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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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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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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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