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반하는거든, 여자가 흘리는거든
- 2014.01.15. 13:07
- 3663
일정 현상이 반복된다면
여자입장에서 그 성격을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븅신같이 혼자 설레발치고 달라든 남자도 문제지만,
이 남자가 진짜 아무 이유없이 그러지는 않을거 아닌가요?
그럼 그런 원인을 제거해 주는게 맞는거 아닐런지... 즉 1:1로 밥 먹지않기, 너무 카톡 자주하지않기 등,...
결국 대1때 아무것도 모를 때 몇번 그런 성격 때문에 남자 꼬이는거 당해보는건 모를까
시간이 지나도 성격 조심안하고
나는 남 상처주면서 내 성격 유지하겠다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을 좀 더 다부지게 해야겠죠?
그래도 오는 사람이 많으면 뭐 어쩌겠어요ㅠㅠ
오해받지 않게 노력할수밖에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면적으로 고치라는건 아니고요
자기성격중 오해를 부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 있지 않느냐는거죠
그리고 과연 계속 오해를 부르는데 성격 유지하는게
정말 "좋은" 성격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책임지겠죠
저는 그런 일반적 상황말고
여자가 자기는 성격좋은거같은데 남자들이 꼬인다는
그런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건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정인을 대상으로한게아니고
뭐 그냥 생긴대로 삽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해할만한 행동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거잖아요
그냥 그렇게 알아들으면 될것이지 뭐 그렇게 죽자고 달려드는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호구가 아닌이상 좋아하는 이유 중 크게 차지하는 부분중 하나가 성격이까요~ 좋은 사람에게 많은 사람이 호감갖는건 당연한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 다 뜯어고치라는거 아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많이들러붙는 애들 보면 주로 2가지유형있는거같음
성격밝고 좋아서 남녀 모두에게 이쁨받는애
남자에게만 유독 잘하는애
후자인 애들은 지가 남자한테 같이 단둘이 밥먹고 영화보재놓고 나중에 남자가 고백하면 전~~혀 눈치못챘었다는듯이 행동하고 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여자지만 글쓴이말 무슨 의미인지 알겠네요
이글이 뭐그렇게 몰매까지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남자가 우선적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 여자의 탓도 조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우리 밥먹을래? 여자가 그래라고 동의하면
남자는 1:1로 밥먹는다니 그래도 나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관계의 발전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생각해지는게 당연하죠...
여자가 살갑게 대하는 그런 친절한 성격을 고치기 보다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의 대쉬에 대한 자신의 행동에 조심할 필요가 있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